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가 진행된 3일부터 개표가 마무리된 4일 새벽까지 전국에서 총 886건의 경찰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경찰청은 3일 오전 6시부터 4일 오전 5시까지 전국에서 총 886건의 112신고가 접수됐다고 4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투표방해·신고 233건 ▲폭행 5건 ▲교통불편 13건 ▲기타(오인 등) 635건이다.
한편 경찰청은 지난 2일 기준 이번 대선과 관련한 선거사범 2100명을 단속하고 8명을 구속시켰다고 밝혔다. 70명이 검찰에 송치됐으며 1993명은 수사 중이다.
경찰청은 3일 오전 6시부터 4일 오전 5시까지 전국에서 총 886건의 112신고가 접수됐다고 4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투표방해·신고 233건 ▲폭행 5건 ▲교통불편 13건 ▲기타(오인 등) 635건이다.
한편 경찰청은 지난 2일 기준 이번 대선과 관련한 선거사범 2100명을 단속하고 8명을 구속시켰다고 밝혔다. 70명이 검찰에 송치됐으며 1993명은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