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1대 대선 본투표일인 3일 오전 7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은 2.4%로 나타났다. 2022년 20대 대선 같은 시간대 투표율 2.1%보다 0.3%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지역별로는 사전 투표에서 낮았던 대구 지역이 가장 높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투표에서 전국 유권자 4439만1871명 가운데 107만9256명이 투표를 마쳤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3.2%를 기록한 대구며, 경북(3.0%), 대전(2.8%) 순이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전북으로, 1.7%다.
서울은 2.2%, 경기 2.5%, 인천 2.6%다.
이번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실시되며 개표는 전국 251개 개표소에서 오후 8시 30분께부터 시작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투표에서 전국 유권자 4439만1871명 가운데 107만9256명이 투표를 마쳤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3.2%를 기록한 대구며, 경북(3.0%), 대전(2.8%) 순이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전북으로, 1.7%다.
서울은 2.2%, 경기 2.5%, 인천 2.6%다.
이번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실시되며 개표는 전국 251개 개표소에서 오후 8시 30분께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