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장영하 "이재명 아들 벌금 500만원 확정, 도저히 입에 담을 수 없는 음란 댓글, 이재명 어떤 공식 사과도 입장도 없어" 정경진 기자 입력 2025-05-29 11:19 수정 2025-05-29 11:19 긴급 기자회견서 주장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