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을 시원한 승리로 시작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8일(한국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세계 랭킹 14위 중국의 가오팡제를 상대로 2-0(21-16 21-14) 완승을 거뒀다. 16강전 상대는 세계 랭킹 11위 싱가포르의 여지아민이다.
2023, 2024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안세영이 이번에도 정상에 오르면 3연패를 달성한다. 올해 흐름이 좋은 안세영이다. 3연패 기대감이 높은 이유다. 안세영은 2025년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오픈을 차례로 우승한 안세영은 최근 단체전인 수디르만컵(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에서도 여자 단식 5경기를 모두 2-0으로 이겼다.
또 여자 단식에 출전한 김가은(삼성생명)도 인도의 락시타 람라지를 2-0(21-14 21-8)으로 누르고 16강 무대를 밟았다.
한국 대표팀은 남자복식과 여자복식에서도 승전보를 전했다.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가 대만의 류쾅헝-양포한을 2-0(21-15 21-11)으로 제압하고 남자복식 16강으로 올라섰다.
여자복식의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도 32강에서 인도의 심란 싱히-카비프리야 셀밤을 2-0(21-4 21-9)으로 완파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8일(한국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세계 랭킹 14위 중국의 가오팡제를 상대로 2-0(21-16 21-14) 완승을 거뒀다. 16강전 상대는 세계 랭킹 11위 싱가포르의 여지아민이다.
2023, 2024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안세영이 이번에도 정상에 오르면 3연패를 달성한다. 올해 흐름이 좋은 안세영이다. 3연패 기대감이 높은 이유다. 안세영은 2025년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오픈을 차례로 우승한 안세영은 최근 단체전인 수디르만컵(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에서도 여자 단식 5경기를 모두 2-0으로 이겼다.
또 여자 단식에 출전한 김가은(삼성생명)도 인도의 락시타 람라지를 2-0(21-14 21-8)으로 누르고 16강 무대를 밟았다.
한국 대표팀은 남자복식과 여자복식에서도 승전보를 전했다.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가 대만의 류쾅헝-양포한을 2-0(21-15 21-11)으로 제압하고 남자복식 16강으로 올라섰다.
여자복식의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도 32강에서 인도의 심란 싱히-카비프리야 셀밤을 2-0(21-4 21-9)으로 완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