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연예·문화 [포토] 혼합복식 동매달 목에 건 임종훈-신유빈 선수 정상윤 기자 입력 2025-05-25 21:17 수정 2025-05-25 21:17 임종훈, 신유빈 선수가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