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인 설난영 씨가 23일 강릉 지역을 순회하며 종교계 인사 예방과 전통 문화 현장 방문에 나섰다. 이날 설 씨는 강원 원주, 강릉, 평창을 차례로 방문해 유권자와 접점을 넓혔다. 설 씨의 강릉 방문은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오전 1원주 구룡사를 찾은 설 씨는 해공 주지스님을 예방했다. 오후에는 권성동 공동선대위원장과 함께 강릉 중앙시장을 찾았다. 설 씨는 김 후보의 지지자들과 악수를 하고 명함을 전달 한 뒤 기념 촬영을 했다. 중앙시장 상인들과 악수도 하며 김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오죽한옥마을에서 열리는 차문화축제장 등을 찾아 강릉 시민들의 민심을 공략했다.
설 씨는 이날 오후 평창 월정사를 찾아 정념 주지스님과 환담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오전 1원주 구룡사를 찾은 설 씨는 해공 주지스님을 예방했다. 오후에는 권성동 공동선대위원장과 함께 강릉 중앙시장을 찾았다. 설 씨는 김 후보의 지지자들과 악수를 하고 명함을 전달 한 뒤 기념 촬영을 했다. 중앙시장 상인들과 악수도 하며 김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오죽한옥마을에서 열리는 차문화축제장 등을 찾아 강릉 시민들의 민심을 공략했다.
설 씨는 이날 오후 평창 월정사를 찾아 정념 주지스님과 환담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