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오른쪽), 유한나가 2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카타르대학교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16강 독일 아네트 카우프만-샤오나 산 조와 경기 후 석은미 감독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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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석은미 감독과 기념촬영하는 신유빈-유한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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