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세계랭킹 10위인 신유빈은 1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152위 리사 기어(뉴질랜드)를 세트스코어 4-0(11-5 11-7 11-3 11-3)으로 완파하고 64강에 올랐다. 처음부터 끝까지 압도적인 경기였다.
이로써 신유빈은 세계랭킹 144위 이오아나 싱게오르잔(루마니아)과 32강 진출을 다툰다.
또 같은 여자 단식에 나선 서효원(한국마사회)도 1회전 상대인 호주의 16세 신예 콘스탄티나 시호기오스에게 4-2(9-11 5-11 11-9 11-5 12-10 11-4) 역전승을 거두고 64강에 합류했다.
남자 단식에 나선 안재현(한국거래소) 역시 주앙 몬테이루(포르투갈)를 상대로 풀게임 대결 끝에 4-3(10-12 11-7 11-9 11-1 3-11 8-11 11-9) 승리를 챙기며 64강행 티켓을 따냈다.
세계랭킹 10위인 신유빈은 1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152위 리사 기어(뉴질랜드)를 세트스코어 4-0(11-5 11-7 11-3 11-3)으로 완파하고 64강에 올랐다. 처음부터 끝까지 압도적인 경기였다.
이로써 신유빈은 세계랭킹 144위 이오아나 싱게오르잔(루마니아)과 32강 진출을 다툰다.
또 같은 여자 단식에 나선 서효원(한국마사회)도 1회전 상대인 호주의 16세 신예 콘스탄티나 시호기오스에게 4-2(9-11 5-11 11-9 11-5 12-10 11-4) 역전승을 거두고 64강에 합류했다.
남자 단식에 나선 안재현(한국거래소) 역시 주앙 몬테이루(포르투갈)를 상대로 풀게임 대결 끝에 4-3(10-12 11-7 11-9 11-1 3-11 8-11 11-9) 승리를 챙기며 64강행 티켓을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