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어린이 눈 건강을 위한 안경 할인쿠폰 2차 신청 접수를 19일부터 시작한다.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시력 저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지난 2월 진행된 1차 접수에서는 5천여 명이 몰린 바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의 2차 신청은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에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이하 자녀(2012년 1월 1일 이후 출생)를 둔 가구로 인원 제한은 없다.
신청자는 지정 안경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시력검사 포함 안경 할인쿠폰을 휴대폰 문자로 받게 되며 사용 기한은 6개월이다.
행사상품은 기존 할인가에서 추가 5%, 비행사상품은 20% 할인이 적용된다.
서울시는 으뜸50안경, 다비치안경, 오렌즈, 서울시안경사회 등 4개 업체와 협력해 서울 전역 1400여 개 안경점에서 쿠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쿠폰은 5월 30일 문자로 발송되며 1차에 신청했던 가구도 다시 신청할 수 있다. 업체별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할일쿠폰 사용 가능 매장에는 해치 캐릭터를 활용한 참여업체 인증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시력 저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지난 2월 진행된 1차 접수에서는 5천여 명이 몰린 바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의 2차 신청은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에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이하 자녀(2012년 1월 1일 이후 출생)를 둔 가구로 인원 제한은 없다.
신청자는 지정 안경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시력검사 포함 안경 할인쿠폰을 휴대폰 문자로 받게 되며 사용 기한은 6개월이다.
행사상품은 기존 할인가에서 추가 5%, 비행사상품은 20% 할인이 적용된다.
서울시는 으뜸50안경, 다비치안경, 오렌즈, 서울시안경사회 등 4개 업체와 협력해 서울 전역 1400여 개 안경점에서 쿠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쿠폰은 5월 30일 문자로 발송되며 1차에 신청했던 가구도 다시 신청할 수 있다. 업체별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할일쿠폰 사용 가능 매장에는 해치 캐릭터를 활용한 참여업체 인증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