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롯데뮤지엄은 전시 '아뜰리에 가나: Since 1975 – 행복은 초콜릿으로부터'(이하 '아뜰리에 가나')와 연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가나 초콜릿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아뜰리에 가나'는 국내외 현대미술 작가 5명 그라플렉스·김미영·코인 파킹 딜리버리·박선기·김선우가 참여해 가나 초콜릿을 재해석한 신작 31점을 만날 수 있다.
'미드위크 뮤지엄'은 롯데뮤지엄의 대표적인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폐관 후 조용한 전시 공간에서 단 10명 내외의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 작가와의 대화(아티스트 토크), 초콜릿과 와인·위스키 등 주류 페어링을 결합한 다층적 경험을 제공한다.
오는 28일에는 설치미술가 박선기와 소믈리에 최준선이 함께 초콜릿과 와인 페어링을 펼친다. 박선기는 숯 등의 소재를 통해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해온 세계적인 작가다. 이번 전시에서는 초콜릿 격자 형태를 공간적으로 확장한 대형 설치작품을 선보였다.
가나 초콜릿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아뜰리에 가나'는 국내외 현대미술 작가 5명 그라플렉스·김미영·코인 파킹 딜리버리·박선기·김선우가 참여해 가나 초콜릿을 재해석한 신작 31점을 만날 수 있다.
'미드위크 뮤지엄'은 롯데뮤지엄의 대표적인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폐관 후 조용한 전시 공간에서 단 10명 내외의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 작가와의 대화(아티스트 토크), 초콜릿과 와인·위스키 등 주류 페어링을 결합한 다층적 경험을 제공한다.
오는 28일에는 설치미술가 박선기와 소믈리에 최준선이 함께 초콜릿과 와인 페어링을 펼친다. 박선기는 숯 등의 소재를 통해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해온 세계적인 작가다. 이번 전시에서는 초콜릿 격자 형태를 공간적으로 확장한 대형 설치작품을 선보였다.
6월 4일에는 회화 작가 김미영과 믹솔로지스트이자 바텐터로 활동하는 이성하가 함께 위스키 페어링을 진행한다. 김미영 작가는 동양화적 채색 기법에 유화를 접목한 작가 고유의 생동감 있는 붓 터치 기법을 통해 가나 초콜릿 특유의 부드러운 물성을 회화 작품으로 구현했다.
매주 주말에는 어린이 대상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어린이 미술 교육 전문 기관 조이뮤지엄과 협력한 본 프로그램은 전시의 주요 테마인 초콜릿과 감각을 어린이 눈높이로 풀어내는 창의적인 수업으로 구성했다.
전시는 6월 29일까지 롯데뮤지엄에서 열리며, 미드위크 뮤지엄과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은 유료다. 롯데뮤지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매주 주말에는 어린이 대상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어린이 미술 교육 전문 기관 조이뮤지엄과 협력한 본 프로그램은 전시의 주요 테마인 초콜릿과 감각을 어린이 눈높이로 풀어내는 창의적인 수업으로 구성했다.
전시는 6월 29일까지 롯데뮤지엄에서 열리며, 미드위크 뮤지엄과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은 유료다. 롯데뮤지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