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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권영세 "金에게 단일화는 후보 되기 위한 술책이었을 뿐 … 당원들 신의, 헌신짝처럼 내팽개쳐"

성재용 기자
입력 2025-05-10 11:13 수정 2025-05-1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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