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드디어 선발 출격한다.
지난 4일 MLB로 승격해 교체 출전으로 데뷔전을 치른 김혜성이 승격된 지 3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다저스는 6일 마이애미 멀른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발표한 선발 명단에 9번 타자 겸 2루수로 김혜성을 올렸다.
이날 다저스는 1번 타자 오타니 쇼헤이(지명)-2번 무키베츠(유격수)-3번 프레디 프리먼(1루수)-4번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5번 윌 스미스(포수)-6번 맥스 먼시(3루수)-7번 앤디 파헤스(중견수)-8번 마이클 콘포토(좌익수)-9번 김혜성(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선발 투수는 좌완 잭 드라이어다.
지난 4일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전에서 대수비로 빅리그 무대를 처음 밟은 김혜성은 5일 대주자로 나서 도루를 성공하는 등 존재감을 뽐냈다. 한국인 28번째 MLB 데뷔 무대였고, 한국인 12번째 도루에 성공한 선수로 기록됐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정말 흥미진진한 장면이었다. 김혜성은 좋은 감각을 가졌다"고 극찬했고, 바로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지난 4일 MLB로 승격해 교체 출전으로 데뷔전을 치른 김혜성이 승격된 지 3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다저스는 6일 마이애미 멀른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발표한 선발 명단에 9번 타자 겸 2루수로 김혜성을 올렸다.
이날 다저스는 1번 타자 오타니 쇼헤이(지명)-2번 무키베츠(유격수)-3번 프레디 프리먼(1루수)-4번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5번 윌 스미스(포수)-6번 맥스 먼시(3루수)-7번 앤디 파헤스(중견수)-8번 마이클 콘포토(좌익수)-9번 김혜성(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선발 투수는 좌완 잭 드라이어다.
지난 4일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전에서 대수비로 빅리그 무대를 처음 밟은 김혜성은 5일 대주자로 나서 도루를 성공하는 등 존재감을 뽐냈다. 한국인 28번째 MLB 데뷔 무대였고, 한국인 12번째 도루에 성공한 선수로 기록됐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정말 흥미진진한 장면이었다. 김혜성은 좋은 감각을 가졌다"고 극찬했고, 바로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