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8경기 연속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그의 연속 안타 행진은 7경기에서 멈췄다.
샌프란시스코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3-4로 패배했다.
이정후는 선발에서 제외됐다. 8회 교체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안타 생산에 실패한 이정후의 타율은 0.319에서 0.316(117타수 37안타)으로 소폭 하락했다.
벤치를 지키던 이정후는 8회 초 루이스 마토스를 대신해 중견수 자리로 들어갔다. 이어진 8회 말 팀이 3-4로 뒤진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스캇 알렉산더를 상대한 이정후는 2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이것이 이날 경기 이정후의 처음이자 마지막 타석이었다.
샌프란시스코는 통한의 역전 패배를 당했다. 1회 말 선두 타자 엘리엇 라모스의 솔로 홈런으로 선취 득점을 올렸던 샌프란시스코는 6회 말 윌머 플로레스의 1타점 2루타와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의 후속 안타 등으로 3-1로 앞섰다.
하지만 마지막 집중력에서 콜로라도가 더 강했다. 콜로라도는 7회 1점, 8회 2점을 가져가며 경기를 뒤집었다. 3-4로 패한 샌프란시스코(19승 13패)는 3연패에 빠지며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3위에 위치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3-4로 패배했다.
이정후는 선발에서 제외됐다. 8회 교체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안타 생산에 실패한 이정후의 타율은 0.319에서 0.316(117타수 37안타)으로 소폭 하락했다.
벤치를 지키던 이정후는 8회 초 루이스 마토스를 대신해 중견수 자리로 들어갔다. 이어진 8회 말 팀이 3-4로 뒤진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스캇 알렉산더를 상대한 이정후는 2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이것이 이날 경기 이정후의 처음이자 마지막 타석이었다.
샌프란시스코는 통한의 역전 패배를 당했다. 1회 말 선두 타자 엘리엇 라모스의 솔로 홈런으로 선취 득점을 올렸던 샌프란시스코는 6회 말 윌머 플로레스의 1타점 2루타와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의 후속 안타 등으로 3-1로 앞섰다.
하지만 마지막 집중력에서 콜로라도가 더 강했다. 콜로라도는 7회 1점, 8회 2점을 가져가며 경기를 뒤집었다. 3-4로 패한 샌프란시스코(19승 13패)는 3연패에 빠지며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3위에 위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