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입시비리' 조민, 항소심서 벌금 1,000만원 정상윤 기자 입력 2025-04-23 14:42 수정 2025-04-23 14:42 입시비리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은 조민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2심 선고 직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재판부는 이날 조 씨에게 1심 선고와 같이 벌금 1,000만원 선고 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