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쉼표를 찍지 않고 달려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LA에인절스와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2연패에서 벗어난 샌프란시스코는 14승 7패를 기록했다.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1안타를 쳤다. 이로써 지난 16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부터 시작한 안타 행진이 5경기째 이어졌다.
이정후는 1회 초 1사 1루 첫 타석에서 에인절스 선발 투수 카일 헨드릭스의 시속 124㎞ 체인지업을 건드려 유격수 앞 땅볼에 그쳤다. 3회에 두 번째 타석에 들어온 이정후는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6회에 역시 좌익수 뜬공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마지막 타석에는 달랐다. 8회 초 2사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리드 디트머스의 시속 152km 직구를 받아치며 안타를 신고했다. 이정후의 안타 행진은 멈추지 않았다. 이날 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61에서 0.355(76타수 27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연패에서 벗어났다. 1회 초 맷 채프먼의 좌월 투런포로 선취점을 얻은 샌프란시스코는 3회 1사 2루에서 나온 윌리 아다메스의 우전 적시타로 추가점을 뽑았다. 에인절스는 4회와 6회에 터진 마이크 트라우트의 연타석 솔로포로 추격했지만,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LA에인절스와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2연패에서 벗어난 샌프란시스코는 14승 7패를 기록했다.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1안타를 쳤다. 이로써 지난 16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부터 시작한 안타 행진이 5경기째 이어졌다.
이정후는 1회 초 1사 1루 첫 타석에서 에인절스 선발 투수 카일 헨드릭스의 시속 124㎞ 체인지업을 건드려 유격수 앞 땅볼에 그쳤다. 3회에 두 번째 타석에 들어온 이정후는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6회에 역시 좌익수 뜬공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마지막 타석에는 달랐다. 8회 초 2사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리드 디트머스의 시속 152km 직구를 받아치며 안타를 신고했다. 이정후의 안타 행진은 멈추지 않았다. 이날 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61에서 0.355(76타수 27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연패에서 벗어났다. 1회 초 맷 채프먼의 좌월 투런포로 선취점을 얻은 샌프란시스코는 3회 1사 2루에서 나온 윌리 아다메스의 우전 적시타로 추가점을 뽑았다. 에인절스는 4회와 6회에 터진 마이크 트라우트의 연타석 솔로포로 추격했지만,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