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 눈물 흘리는 故 오요안나 어머니 이종현 기자 입력 2025-04-18 12:36 수정 2025-04-18 12:36 고 오요안나 씨의 어머니인 장연미 씨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고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사망 사건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