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수호 위한 123명 기독교인들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각하를 촉구하며 릴레이 삭발에 돌입한 가운데 이지언 씨가 자리하고 있다. 앞서 20대인 이 씨는 10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탄핵을 반대하며 삭발했다. 이날 삭발 참가 목회자들의 머리카락을 직접 자르며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동안 헌법재판소 앞에서 탄핵각하를 촉구하며 릴레이 삭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동안 헌법재판소 앞에서 탄핵각하를 촉구하며 릴레이 삭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