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수호 위한 123명 기독교인들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각하를 촉구하며 릴레이 삭발에 돌입한 가운데 김행 전 장관 후보자를 비롯한 국민의힘 탄핵반대 당협위원장들이 이동하고 있다.
기독교 목회자들은 이날부터 14일까지 나흘동안 헌법재판소 앞에서 탄핵각하를 촉구하며 123명 릴레이 삭발을 진행한다.
기독교 목회자들은 이날부터 14일까지 나흘동안 헌법재판소 앞에서 탄핵각하를 촉구하며 123명 릴레이 삭발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