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선거법 2심 재판 관련 '유죄를 선고해야 한다'는 의견이 51.9%, '무죄를 선고해야 한다'는 의견이 39.4%라는 뉴데일리 여론조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여론조사 결과를 신성불가침 영역으로 여기며 모든 정쟁의 근거로 활용하던 이 대표가 이번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어떤 말을 할지 궁금하다"고 직격했다.
윤 의원은 5일 페이스북에 "무죄를 선고해야 한다는 의견은 39.4%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대표는 그간 본인의 호위 세력을 활용해 범죄 혐의를 지워가며 재판을 정말 잘 지연시켜 왔다"며 "가히 '재판 지연의 정석'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책으로 엮으면 피의자들의 사랑을 받는 필독서가 될 정도"라고 지적했다.
이어 "하지만 이제는 국민께서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고 이 대표와 관련한 모든 재판을 신속하게 진행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재판부도 속도를 조금씩 높여가고 있는 모양새"라며 "이런 상황이 두려운지 아니면 조급함이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이 대표는 본인이 대통령에 당선되면 재판이 중단된다고 떠벌리고 다닌다"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또 "이 대표의 재판이 중단될 일은 없다"며 "대통령이 되어 자신의 범죄 혐의를 지우겠다는 이 대표의 꿈이 일장춘몽처럼 저물어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5일 페이스북에 "무죄를 선고해야 한다는 의견은 39.4%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대표는 그간 본인의 호위 세력을 활용해 범죄 혐의를 지워가며 재판을 정말 잘 지연시켜 왔다"며 "가히 '재판 지연의 정석'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책으로 엮으면 피의자들의 사랑을 받는 필독서가 될 정도"라고 지적했다.
이어 "하지만 이제는 국민께서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고 이 대표와 관련한 모든 재판을 신속하게 진행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재판부도 속도를 조금씩 높여가고 있는 모양새"라며 "이런 상황이 두려운지 아니면 조급함이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이 대표는 본인이 대통령에 당선되면 재판이 중단된다고 떠벌리고 다닌다"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또 "이 대표의 재판이 중단될 일은 없다"며 "대통령이 되어 자신의 범죄 혐의를 지우겠다는 이 대표의 꿈이 일장춘몽처럼 저물어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