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단군 이래 최악의 악질적 비리 덩어리"라며 "윤석열 대통령이 극악무도한 반국가 세력에 의해 탄핵당하는 일이 결단코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김선교 의원은 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가 연 '불법·사기 탄핵 반대 광화문국민대회'에 참석해 "우리가 누리는 자유를 우리의 아들, 딸, 손자, 손녀 등 후손에게 물려줘야 한다"며 이같이 발언했다.
김 의원은 이 대표에 대해 "음주운전, 무고한 검사 납치, 특수공무집행방해, 공직선거법 위반 등 전과 4범으로도 모자라 허위사실유표, 위증교사, 대장동 신도시 개발 비리,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관련 의혹, 법인카드 사적유용 등 비리 덩어리"라면서 "인성은 또 어떤가. 형수에게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일삼고 성남시장 시절에는 자신을 비판하던 시민들을 무더기 고발하기도 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어제는 일본에 '아리가또', 오늘은 중도보수를 참칭하며 기업엔 기업 편, 노조엔 노조 편을 드는 한 입으로 가치관을 수십번 뒤집는 인물"이라며 "국회 마비 상태의 책임은 범죄자 이재명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이 주도하는 윤 대통령 탄핵 주장에 정당성이 없다는 점을 주장하고자 당대표의 '도덕성 흠결'을 거론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면서 "우리 선조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피 끓는 사명감으로 헌신하신 것처럼 국민과 함께 온 힘을 다해 자유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온전히 지켜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선교 의원은 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가 연 '불법·사기 탄핵 반대 광화문국민대회'에 참석해 "우리가 누리는 자유를 우리의 아들, 딸, 손자, 손녀 등 후손에게 물려줘야 한다"며 이같이 발언했다.
김 의원은 이 대표에 대해 "음주운전, 무고한 검사 납치, 특수공무집행방해, 공직선거법 위반 등 전과 4범으로도 모자라 허위사실유표, 위증교사, 대장동 신도시 개발 비리,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관련 의혹, 법인카드 사적유용 등 비리 덩어리"라면서 "인성은 또 어떤가. 형수에게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일삼고 성남시장 시절에는 자신을 비판하던 시민들을 무더기 고발하기도 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어제는 일본에 '아리가또', 오늘은 중도보수를 참칭하며 기업엔 기업 편, 노조엔 노조 편을 드는 한 입으로 가치관을 수십번 뒤집는 인물"이라며 "국회 마비 상태의 책임은 범죄자 이재명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이 주도하는 윤 대통령 탄핵 주장에 정당성이 없다는 점을 주장하고자 당대표의 '도덕성 흠결'을 거론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면서 "우리 선조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피 끓는 사명감으로 헌신하신 것처럼 국민과 함께 온 힘을 다해 자유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온전히 지켜낼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