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동현 국민변호인단장이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3.1절 전야집회 청년 만인공동회'에서 연단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28 청년 만민공동회 집회'에는 이른 저녁부터 젊은 청년들이 집결해 윤 대통령의 탄핵 반대와 구속 취소를 외쳤다. 이들은 윤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변론에서 언급했던 "누군가 해야 하는 일이라면 바로 지금 제가 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인용, '누군가 해야 한다면, 지금 청년들이 하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2.28 청년 만민공동회 집회'에는 이른 저녁부터 젊은 청년들이 집결해 윤 대통령의 탄핵 반대와 구속 취소를 외쳤다. 이들은 윤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변론에서 언급했던 "누군가 해야 하는 일이라면 바로 지금 제가 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인용, '누군가 해야 한다면, 지금 청년들이 하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