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尹 탄핵 심판 최종 변론 [속보] 정청래 "호수 위에 떠 있는 달 그림자도 계엄 목격 … 尹 파면해야" 황지희 기자 입력 2025-02-25 20:16 수정 2025-02-25 20:40 ▲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과 국회 측 대리인단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장 등이 2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 심판 11차 변론에 참석해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