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尹 탄핵심판 최종 변론 [속보] 尹측 "야당, 간첩 처벌 위한 형법 개정 추진도 반대" 김진희 기자 입력 2025-02-25 17:35 수정 2025-02-25 17:35 ▲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 및 헌법재판관들이 2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11차 변론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공동취재단ⓒ뉴데일리DB [속보] 尹측 "야당, 간첩 처벌 위한 형법 개정 추진도 반대"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