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尹 탄핵심판 최종 변론 [속보] 尹 대통령, 최후 변론 위해 서울구치소서 헌재로 출발 황지희 기자 입력 2025-02-25 16:20 수정 2025-02-25 16:25 ▲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 및 헌법재판관들이 2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 입장해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후 4시 11분께 서울구치소에서 헌법재판소로 출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부터 헌재에서 열린 자신의 탄핵심판 최종변론에 출석해 시간제한 없는 최후 진술을 할 예정이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