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尹 탄핵 심판 최종 변론 [속보] 尹측 "의원 막을 생각이었으면 계엄군이 출입 봉쇄" … 우원식, 월담 사진 제시 성재용 기자 입력 2025-02-25 15:14 수정 2025-02-25 15:14 ▲ 지난해 12월3일 23시경 대통령 비상계엄으로 경찰이 통제 중인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담을 넘어 본청으로 향하고 있다. 국회의장실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