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尹 탄핵 심판 최종 변론 [속보] 尹 측 "의원 막을 생각 있었으면 계엄군이 출입 봉쇄했을 것" 성재용 기자 입력 2025-02-25 15:12 수정 2025-02-25 15:12 ▲ (좌로부터) 이미선 헌법재판관,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 김형두 헌법재판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11차 변론에 입장해 있다. 250225 사진공동취재단. ⓒ연합뉴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