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Bybit) 해킹 충격이 지속하면서 리플이 12% 이상 폭락, 3300원 아래로 추락하는 등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25일 오전 8시49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5.14% 하락한 1억3102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도 11.34% 급락한 35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리플은 11.74% 폭락한 3263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로써 리플은 시총 3위에서 시총 4위로 내려앉았다.
뿐만 아니라 시총 6위 솔라나는 16.30%, 시총 8위 도지코인은 13.91% 각각 폭락하고 있다.
이는 바이비트 해킹 충격이 지속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중 한 곳인 바이비트는 21일 북한과 연계된 라자루스로 추정되는 해커들에게 이더리움 15억달러어치를 해킹당했다. 이에 따라 바이비트에서 약 40억달러의 뱅크런(대규모 예금 유출)이 발생했다.
바이비트는 준비금으로 이더리움을 사 손실분을 모두 메웠다고 발표했으나 해킹 충격이 지속하고 있다.
게다가 투자 부진으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2월 들어 모두 9억2890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는 소식도 암호화폐 급락에 한몫하고 있다.
25일 오전 8시49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5.14% 하락한 1억3102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도 11.34% 급락한 35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리플은 11.74% 폭락한 3263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로써 리플은 시총 3위에서 시총 4위로 내려앉았다.
뿐만 아니라 시총 6위 솔라나는 16.30%, 시총 8위 도지코인은 13.91% 각각 폭락하고 있다.
이는 바이비트 해킹 충격이 지속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중 한 곳인 바이비트는 21일 북한과 연계된 라자루스로 추정되는 해커들에게 이더리움 15억달러어치를 해킹당했다. 이에 따라 바이비트에서 약 40억달러의 뱅크런(대규모 예금 유출)이 발생했다.
바이비트는 준비금으로 이더리움을 사 손실분을 모두 메웠다고 발표했으나 해킹 충격이 지속하고 있다.
게다가 투자 부진으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2월 들어 모두 9억2890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는 소식도 암호화폐 급락에 한몫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