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2심 선고공판 출석하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서성진 기자 입력 2025-02-06 14:02 수정 2025-02-06 14:02 대장동 민간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2심 선고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1심 재판부는 2023년 11월 김 전 부원장에게 징역 5년과 벌금 7천만원을 선고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