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나란히 본회의 자리한 오동운·이호영 이종현 기자 입력 2025-01-23 16:22 수정 2025-01-23 16:24 오동운 공수처장과 이호영 경찰청 차장이 23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서울서부지법 난입 사태' 관련 긴급 현안질문에 출석해 앉아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