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헌정 사상 최초 '현직 대통령' 신분으로 구속된 가운데, 지난해 말부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주도 하에 시작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서명운동'에 100만 명 이상이 동참한 것으로 밝혀져 주목된다.
지난 19일 김세의 가세연 대표는 "드디어 탄핵 반대 서명 인원이 100만 명을 돌파했다"며 "대한민국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끝까지 싸워 이겨낼 것이다. 이후 1000만 명 서명까지 계속해서 달리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오상종 자유대한호국단 단장과 함께 '100만人 서명'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윤 대통령은 서울서부지법 차은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거쳐 지난 19일 새벽 2시 50분쯤 전격 구속됐다.
윤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 판단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구속적부심사 청구 등을 포함한 대응 방안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일 김세의 가세연 대표는 "드디어 탄핵 반대 서명 인원이 100만 명을 돌파했다"며 "대한민국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끝까지 싸워 이겨낼 것이다. 이후 1000만 명 서명까지 계속해서 달리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오상종 자유대한호국단 단장과 함께 '100만人 서명'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윤 대통령은 서울서부지법 차은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거쳐 지난 19일 새벽 2시 50분쯤 전격 구속됐다.
윤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 판단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구속적부심사 청구 등을 포함한 대응 방안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