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최저기온 영하12도' 관저 지키는 지지자들 서성진 기자 입력 2025-01-09 06:30 수정 2025-01-09 06:30 서울 전역에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은박 담요를 두르고 자리를 지키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