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한파주의보 새벽에 관저 앞 등장한 '난방버스' 서성진 기자 입력 2025-01-09 06:27 수정 2025-01-09 07:53 서울 전역에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 추위를 피하기 위한 난방버스가 세워져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