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대통령 관저 집회장소에 설치된 소음측정기 정상윤 기자 입력 2025-01-08 20:39 수정 2025-01-08 20:39 서울 전역에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8일 밤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지지 집회에 경찰에서 소음측정기를 설치해 운용중이다. 이날 집회 장소에는 곳곳에 푸드트럭이 등장해 어묵, 햄버거, 컵라면 등을 참가자에게 나눴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