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입시비리·감찰무마' 조국, 서울구치소 수감 서성진 기자 입력 2024-12-16 10:17 수정 2024-12-16 10:17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로 향하며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