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구치소 입구서 주먹 쥔 조국 서성진 기자 입력 2024-12-16 10:07 수정 2024-12-16 10:07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 수감되기 전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경기 의왕=서성진 기자)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