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양용우 씨와 성우 송도순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린 설영희 부띠끄 24W/255 컬렉션에서 런웨이를 선보이고 있다. 양용우 씨는 설영희 디자이너의 배우자다.
이번 살롱 패션쇼는 '우주 속으로, 나의 별자리'를 주제로 신비롭고 환상적인 우주 여행에 대한 특별한 메 시지를 담은 작품들로 연말을 장식했다.
설 디자이너 아들인 양현준씨가 드로잉한 우주 속의 별자리를 원단에 프린트한 작품들을 함께 선보였다. 메인 컬러는 옐로우(Yellow)이며 오프 화이트 (Off white), 파스타치오 그린(Pistachio green), 버건디(Burgundy), 블랙&화이트(Black & White), 스위트 핑크(Sweet pink) 등으로 함께 화사한 분위기의 컨셉을 살리고, 실크와 울, 레이스, 시퀸 등의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살롱 패션쇼는 '우주 속으로, 나의 별자리'를 주제로 신비롭고 환상적인 우주 여행에 대한 특별한 메 시지를 담은 작품들로 연말을 장식했다.
설 디자이너 아들인 양현준씨가 드로잉한 우주 속의 별자리를 원단에 프린트한 작품들을 함께 선보였다. 메인 컬러는 옐로우(Yellow)이며 오프 화이트 (Off white), 파스타치오 그린(Pistachio green), 버건디(Burgundy), 블랙&화이트(Black & White), 스위트 핑크(Sweet pink) 등으로 함께 화사한 분위기의 컨셉을 살리고, 실크와 울, 레이스, 시퀸 등의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