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만신창이 된 동덕여대 설립자 흉상 정상윤 기자 입력 2024-11-13 12:55 수정 2024-11-13 12:55 동대여대 설립자 조용각 전 이사장 흉상이 13일 남녀공학 전환에 반대하는 학생들에 의해 만신창이가 돼 있다. 동덕여대 학생들은 대학 측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거세게 반발하며 수업을 거부하고 반대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