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교향악단(이하 서울시향)은 오는 14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15일 남대문교회에서 '2024 서울시향 퇴근길 토크 콘서트 Ⅲ'를 연다.
서울시향은 클래식 연주와 인문학 토크를 결합한 퇴근길 토크 콘서트를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2016년부터 개최해 왔다.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정동제일교회, 경동교회, 남대문교회 등 공연 장소를 확대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KDB산업은행이 협찬하고 있다.
이번 퇴근길 토크 콘서트는 '고대 이집트, 음악으로 떠나는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서울시향 부지휘자 데이비드 이의 지휘 아래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이집트를 소재로 쓰여진 클래식 작품들을 연주한다.
'애굽민수'라는 별명으로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곽민수 한국 이집트학 연구소장이 3000여 년 동안 지속된 이집트 역사와 고대 이집트 문명과 유산에 녹아 있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한 해설로 풀어낼 예정이다.
공연은 존 윌리엄스의 영화 '인디아나 존스' 중 '레이더의 행진곡'으로 활기차게 시작한다. 이어 헨델 오페라 '이집트의 줄리오 체사레' 중 신포니아와 행진곡, 필립 글래스 오페라 '아크나텐' 중 '도시'·'춤' 등을 선보인다.
모차르트가 1791년에 쓴 마지막 오페라 '마술피리' 중 네 곡은 소프라노 강수연·최영원, 바리톤 임하린이 협연한다. 후반부에는 베르디의 오페라 '아이다' 중 개선행진곡,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이집트 행진곡'을 감상할 수 있다.
티켓은 서울시향과 인터파크 누리집, 콜센터(1588-1210)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전석 1만원으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의사상자는 동반 1인 2매까지 50% 할인, 유족증 소지자 본인에 한해 50% 할인된다.
서울시향은 클래식 연주와 인문학 토크를 결합한 퇴근길 토크 콘서트를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2016년부터 개최해 왔다.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정동제일교회, 경동교회, 남대문교회 등 공연 장소를 확대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KDB산업은행이 협찬하고 있다.
이번 퇴근길 토크 콘서트는 '고대 이집트, 음악으로 떠나는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서울시향 부지휘자 데이비드 이의 지휘 아래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이집트를 소재로 쓰여진 클래식 작품들을 연주한다.
'애굽민수'라는 별명으로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곽민수 한국 이집트학 연구소장이 3000여 년 동안 지속된 이집트 역사와 고대 이집트 문명과 유산에 녹아 있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한 해설로 풀어낼 예정이다.
공연은 존 윌리엄스의 영화 '인디아나 존스' 중 '레이더의 행진곡'으로 활기차게 시작한다. 이어 헨델 오페라 '이집트의 줄리오 체사레' 중 신포니아와 행진곡, 필립 글래스 오페라 '아크나텐' 중 '도시'·'춤' 등을 선보인다.
모차르트가 1791년에 쓴 마지막 오페라 '마술피리' 중 네 곡은 소프라노 강수연·최영원, 바리톤 임하린이 협연한다. 후반부에는 베르디의 오페라 '아이다' 중 개선행진곡,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이집트 행진곡'을 감상할 수 있다.
티켓은 서울시향과 인터파크 누리집, 콜센터(1588-1210)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전석 1만원으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의사상자는 동반 1인 2매까지 50% 할인, 유족증 소지자 본인에 한해 50% 할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