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총재 강석호)이 31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하자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자유총연맹은 "북한의 무모한 러시아 파병 도발에 더해 또다시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하고 한반도에 긴장을 조성한 행위를 묵과할 수 없다"며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치를 것임을 강력하게 경고한다"고 밝혔다.
자유총연맹은 또 "북한이 최근 풍계리 일대에서 7차 핵실험을 준비하는 등의 추가 도발 행위를 즉각 철회하라"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등 국제사회의 의무를 준수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고 경고했다.
이어 "우리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갖추고 북한의 어떤 위협과 도발에도 대응할 수 있는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추고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국민의 생명과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켜줄 것을 군과 당국에 요구한다"고 주문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7시 10분쯤 북한이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장거리 탄도미사일 한 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ICBM급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건 지난해 12월 이후 10개월 만이다.
자유총연맹은 "북한의 무모한 러시아 파병 도발에 더해 또다시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하고 한반도에 긴장을 조성한 행위를 묵과할 수 없다"며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치를 것임을 강력하게 경고한다"고 밝혔다.
자유총연맹은 또 "북한이 최근 풍계리 일대에서 7차 핵실험을 준비하는 등의 추가 도발 행위를 즉각 철회하라"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등 국제사회의 의무를 준수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고 경고했다.
이어 "우리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갖추고 북한의 어떤 위협과 도발에도 대응할 수 있는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추고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국민의 생명과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켜줄 것을 군과 당국에 요구한다"고 주문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7시 10분쯤 북한이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장거리 탄도미사일 한 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ICBM급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건 지난해 12월 이후 10개월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