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국감 증인 놓고 운영위서 충돌하는 여야 이종현 기자 입력 2024-10-16 12:26 수정 2024-10-16 12:26 여야 국회의원들이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와 명태균 등이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놓고 고성을 주고 받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