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사진 펼쳐 보이는 이영희 명인 서성진 기자 입력 2024-10-14 16:02 수정 2024-10-14 16:02 국가무형문화재 이영희 명인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생집' 발언을 한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규탄 기자회견에서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양 의원은 공연자들이 출연료를 받지 않고 공연을 한 점을 두고 청와대를 '기생집'에 비유해 논란이 일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