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집회 폭력행사 윤석열 정권 규탄 긴급 기자회견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날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국노총과 금융노조 '2024 임단투 총력투쟁 결의대회'에 참석한 뒤 해산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충돌 발목을 타쳤다고 주장했다.
한편 경찰은 "당시 집회 주최 측은 집회 시작 직후부터 집회 소음기준을 위반했다"라며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에 따라 확성기 사용중지명령을 했지만, 이후에도 주최 측이 계속 확성기를 사용해 일시보관조치를 진행했다"라며 "채증영상 등을 확인했으며, 경찰이 방패로 밀거나 넘어뜨린 정황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국노총과 금융노조 '2024 임단투 총력투쟁 결의대회'에 참석한 뒤 해산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충돌 발목을 타쳤다고 주장했다.
한편 경찰은 "당시 집회 주최 측은 집회 시작 직후부터 집회 소음기준을 위반했다"라며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에 따라 확성기 사용중지명령을 했지만, 이후에도 주최 측이 계속 확성기를 사용해 일시보관조치를 진행했다"라며 "채증영상 등을 확인했으며, 경찰이 방패로 밀거나 넘어뜨린 정황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