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이상덕 주인도네시아 대사를 재외동포청장으로 임명했다.
이 신임 재외동포청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어과를 전공했으며, 미 조지아주립대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외무고시 22회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주인도네시아 대사, 주싱가포르 대사, 외교부 동북아시아 국장, 주중 공사참사관 등 다양한 보직을 역임한 정통 외교관이다.
중국과 동남아 등 우리 교민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주로 근무했고, 오랜 외교관 생활을 통해 체득한 협상·조정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통령실은 "재외동포 보호와 모국과의 교류협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신임 재외동포청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어과를 전공했으며, 미 조지아주립대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외무고시 22회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주인도네시아 대사, 주싱가포르 대사, 외교부 동북아시아 국장, 주중 공사참사관 등 다양한 보직을 역임한 정통 외교관이다.
중국과 동남아 등 우리 교민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주로 근무했고, 오랜 외교관 생활을 통해 체득한 협상·조정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통령실은 "재외동포 보호와 모국과의 교류협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