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박찬대 "김건희 비공개 조사는 면죄부를 주려는 시도" 이종현 기자 입력 2024-07-22 12:55 수정 2024-07-22 12:55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박 직무대행은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를 제3의 장소에서 비공개 소환조사를 한 것을 두고 "면죄부를 주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