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랭보'(연출 성종완, 작곡 민찬홍)가 네 번째 시즌으로 1년 9개월 만에 관객을 만난다.
'랭보'는 '시인의 왕'이라 불린 '베를렌느'와 '랭보'의 친구 '들라에'가 '랭보'의 흔적을 찾아 여정을 떠나는 것으로 시작한다. 20년에 걸쳐 펼쳐지는 이야기는 세 사람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들의 꿈을 찾아 떠나는 방랑을 그린다.
2018년 초연부터 2019년 재연, 2022년 삼연까지 매 시즌 유료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했다. 초연 당시 국내 개막과 동시에 43일 만에 중국에서 공연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2022년 팬데믹 기간에는 유료 객석 점유율 96%를 달성했다.
올해는 아르튀르 랭보(1854~1891) 탄생 170주년을 맞아 총 11명의 배우들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프랑스 현대 문학의 선구자로 일컬어지며 '바람 구두를 신은 사나이'라 불리던 천재 시인 '랭보' 역에는 박정원·손유동·김리현이 출연한다.
랭보와 함께 시를 쓰며 그의 여정에 동행했던 프랑스 시인의 왕 '폴 베를렌느' 역은 김재범·김종구·김경수·김지철이 맡는다. 랭보의 어린 시절을 함께하며 스스로의 꿈을 찾아가는 친구 '들라에' 역에는 문경초와 송상훈·신은호가 새롭게 합류한다.
뮤지컬 '랭보'는 9월 17일부터 12월 8일까지 예스24 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된다.
'랭보'는 '시인의 왕'이라 불린 '베를렌느'와 '랭보'의 친구 '들라에'가 '랭보'의 흔적을 찾아 여정을 떠나는 것으로 시작한다. 20년에 걸쳐 펼쳐지는 이야기는 세 사람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들의 꿈을 찾아 떠나는 방랑을 그린다.
2018년 초연부터 2019년 재연, 2022년 삼연까지 매 시즌 유료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했다. 초연 당시 국내 개막과 동시에 43일 만에 중국에서 공연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2022년 팬데믹 기간에는 유료 객석 점유율 96%를 달성했다.
올해는 아르튀르 랭보(1854~1891) 탄생 170주년을 맞아 총 11명의 배우들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프랑스 현대 문학의 선구자로 일컬어지며 '바람 구두를 신은 사나이'라 불리던 천재 시인 '랭보' 역에는 박정원·손유동·김리현이 출연한다.
랭보와 함께 시를 쓰며 그의 여정에 동행했던 프랑스 시인의 왕 '폴 베를렌느' 역은 김재범·김종구·김경수·김지철이 맡는다. 랭보의 어린 시절을 함께하며 스스로의 꿈을 찾아가는 친구 '들라에' 역에는 문경초와 송상훈·신은호가 새롭게 합류한다.
뮤지컬 '랭보'는 9월 17일부터 12월 8일까지 예스24 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