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대북송금 혐의 1심 선고 출석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정상윤 기자 입력 2024-07-12 13:48 수정 2024-07-12 13:48 대북송금 관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12일 오후 경기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경기 수원=정상윤 기자)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