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 나경원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회 뉴데일리 퓨처코리아 포럼'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국민소득이 5만 달러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기업하기 좋은 나라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나 의원은 이날 '국민소득 5만 달러 시대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포럼에서 기조강연을 맡아 이 같이 말했다.
나 의원은 "노동력을 갉아먹는 시대는 끝났다"라며 "노는 청년 40만명 시대에 노동력에 의존하는 그런 문화로는 더이상 미래를 버틸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과학기술이 5만불 시대를 연다고 본다"고 전망했다.
특히 나 의원은 "이제는 대한민국 성공방정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본다"며 "우리나라가 저출생시대로 들어가면서 실질적으로 인력부족과 내수시장 침체, 지방소멸을 맞아 성공방정식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현재 대한민국의 구조변화를 이야기할 때"라고 언급한 나 의원은 "저출산고령시대를 극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적응을 어떻게 하는 지가 국민소득 5만불 시대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으로 나 의원은 '주거'를 꼽았다. 나 의원은 "청년들이 결혼하지 않는 이유로 여성은 1순위가 자아실현이고, 남성은 주거를 꼽았다"며 "저출생과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국회 1호 법안으로 '헝가리 주거제도' 법안을 냈다"고 소개했다.
나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는 4대 개혁에 대해서도 조언했다. '노동개혁'의 성공을 위해서는 유연성의 보장과 정년 연장, 외국인 차등임금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실현해야 할 때라고 의견을 전했다.
나 의원은 "저출생 문제 해결과 함께 저성장시대의 주요 원인인 높은 인건비를 해결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며 "이제 사회적 논의 시작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연금개혁'에 대해서는 "'출산크레딧' 제도를 연계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면 국민소득 5만불 시대로 가는 것에 있어 한 트랙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나 의원은 "이런 정책들이 실현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고 본다"며 "우리가 얼마나 절박한 상황이고,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공감대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나 의원은 이날 '국민소득 5만 달러 시대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포럼에서 기조강연을 맡아 이 같이 말했다.
나 의원은 "노동력을 갉아먹는 시대는 끝났다"라며 "노는 청년 40만명 시대에 노동력에 의존하는 그런 문화로는 더이상 미래를 버틸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과학기술이 5만불 시대를 연다고 본다"고 전망했다.
특히 나 의원은 "이제는 대한민국 성공방정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본다"며 "우리나라가 저출생시대로 들어가면서 실질적으로 인력부족과 내수시장 침체, 지방소멸을 맞아 성공방정식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현재 대한민국의 구조변화를 이야기할 때"라고 언급한 나 의원은 "저출산고령시대를 극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적응을 어떻게 하는 지가 국민소득 5만불 시대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으로 나 의원은 '주거'를 꼽았다. 나 의원은 "청년들이 결혼하지 않는 이유로 여성은 1순위가 자아실현이고, 남성은 주거를 꼽았다"며 "저출생과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국회 1호 법안으로 '헝가리 주거제도' 법안을 냈다"고 소개했다.
나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는 4대 개혁에 대해서도 조언했다. '노동개혁'의 성공을 위해서는 유연성의 보장과 정년 연장, 외국인 차등임금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실현해야 할 때라고 의견을 전했다.
나 의원은 "저출생 문제 해결과 함께 저성장시대의 주요 원인인 높은 인건비를 해결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며 "이제 사회적 논의 시작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연금개혁'에 대해서는 "'출산크레딧' 제도를 연계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면 국민소득 5만불 시대로 가는 것에 있어 한 트랙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나 의원은 "이런 정책들이 실현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고 본다"며 "우리가 얼마나 절박한 상황이고,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공감대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