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성남FC 사건 공판 출석하기위해 차량에서 휴대폰을 보며 내리고 있다. 이 대표는 이날 출석하며 밝힌 입장문에서 "대북송금 사건은 희대의 조작사건으로 결국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정치·사회
[포토] 휴대폰 확인하며 차량서 내리는 이재명 대표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정치·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