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은 광화문에서 만나는 특별한 이야기 세종픽(PICK) '미술관 옆 공연장'을 6월 17일 오후 3시와 7시에 세종체임버홀에서 선보인다.
'미술관 옆 공연장'(부제: 그림에 음악과 향기를 더하다)은 그림을 주제로 스타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그림에 걸맞은 향기와 음악을 선사하는 세종예술아카데미만의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오후 3시에는 인상주의 대표 화가 오귀스트 르누아르(1841~1919)를 다룬다. 이어 오후 7시에는 이탈리아 태생의 아메데오 모딜리아니(1884~1920)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르누아르는 일상에서의 행복을 화폭으로 남기는 작가다. 독자적이고 빛나는 색채표현을 전개하며 순간의 아름다움을 빛과 색으로 묘사했다. 그의 작품 '산책'은 나무와 잎사귀가 움직이는 유동성을 묘사하며 일상에서 경험하는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미술관 옆 공연장'(부제: 그림에 음악과 향기를 더하다)은 그림을 주제로 스타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그림에 걸맞은 향기와 음악을 선사하는 세종예술아카데미만의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오후 3시에는 인상주의 대표 화가 오귀스트 르누아르(1841~1919)를 다룬다. 이어 오후 7시에는 이탈리아 태생의 아메데오 모딜리아니(1884~1920)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르누아르는 일상에서의 행복을 화폭으로 남기는 작가다. 독자적이고 빛나는 색채표현을 전개하며 순간의 아름다움을 빛과 색으로 묘사했다. 그의 작품 '산책'은 나무와 잎사귀가 움직이는 유동성을 묘사하며 일상에서 경험하는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모딜리아니의 작품은 감각적인 세계를 추구하며 인물의 내면을 그린 작품들이 주를 이룬다. 프로그램을 통해 '첼로 연주자', '잔 에뷔테른의 초상', '모딜리아니를 위하여', '큰 모자를 쓴 잔 에뷔테른'을 클래식 연주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도슨트 정우철은 이번 작품 해설을 위해 피아니스트 민시후와 조향사 노인호와 함께한다. 노인호는 작품을 해석해 제작한 특별 시향지를 관객에게 선물하고, 민시후는 르누아르와 모딜리아니로부터 영감을 받아 작품에 어울리는 연주를 펼칠 예정이다.
'미술관 옆 공연장'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와 콜센터에서 예매할 수 있다.
도슨트 정우철은 이번 작품 해설을 위해 피아니스트 민시후와 조향사 노인호와 함께한다. 노인호는 작품을 해석해 제작한 특별 시향지를 관객에게 선물하고, 민시후는 르누아르와 모딜리아니로부터 영감을 받아 작품에 어울리는 연주를 펼칠 예정이다.
'미술관 옆 공연장'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와 콜센터에서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