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데이터센터 서버에서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가 실행되도록 하는 칩을 자체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인용한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은 데이터센터용 AI칩 개발 프로젝트를 'ACDC'으로 명명하고 이를 수년 간 진행해 왔다.
그러나 아직 새로운 칩 공개 여부와 시점은 불확실하다.
애플이 개발하는 칩은 AI 모델 구동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망된다고 WSJ은 전했다.
미국의 대형 IT 기업들은 자체 AI 서버 칩 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은 이미 일부분 자체 칩으로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애플이 AI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뒤처진 것이 아니냐는 불안과 지적이 이어졌다.
팀 쿡 애플 CEO는 최근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 콜에서 조만간 AI 관련 주요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애플은 내달 세계 개발자회의(WWDC)에서 새로운 AI 전략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인용한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은 데이터센터용 AI칩 개발 프로젝트를 'ACDC'으로 명명하고 이를 수년 간 진행해 왔다.
그러나 아직 새로운 칩 공개 여부와 시점은 불확실하다.
애플이 개발하는 칩은 AI 모델 구동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망된다고 WSJ은 전했다.
미국의 대형 IT 기업들은 자체 AI 서버 칩 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은 이미 일부분 자체 칩으로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애플이 AI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뒤처진 것이 아니냐는 불안과 지적이 이어졌다.
팀 쿡 애플 CEO는 최근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 콜에서 조만간 AI 관련 주요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애플은 내달 세계 개발자회의(WWDC)에서 새로운 AI 전략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